그때 개 날먹 미션이라 반응 나쁘지 안았는데?
나쁘지 않지 않았지 않음? 샘플도 없고 뭐 하는것도 없이 끝나버려서
에초에 반응이고 뭐고 그딴거 없엇음
대신 다크 플루이드 재밌었잖어
재밌긴 했는데 1차 정상화 전에 드릴 코앞에서 스폰될때는 똥미션이었잖아 그거ㅋㅋ
그때 레벨작 달린 사람들 생각나네 ㅋㅋ
아 경험치 많이 줬음? 노잼이라 첨에 몇판하고 잘 안가서 몰랐노
스스로 닭장의 길을 걷는자들
처음나왔을땐 존나어려워서 지옥그자체엿는데
그건 다크 플루이드나 TCS 가동미션일듯 TCS끄는 미션은 진짜 별거 없고 걍 달리면서 알부수고 버튼 누르면 끝이라 별거 없었음
다 하고 나와도 임무실패 처리되는거 부터 ㅈㄴ 병신같았음
그거는 확실히 기억하는게 다크 플루이드 미션이다...내가 말한거는 그 전에 있던 다른 미션임
ㄹㅇ 하도 노잼이라 일부러 증원 터트리고싶었음
근본부터 재탕인데 재미도없고
TCS미션들은 분위기가 좋아서 평이좋긴했음 뭐 임무자체 난이도를 생각한다면 날먹기믹이 좀 많았는데 TCS 끈다고 다들 납득하고 했지
짤 지리네
그때 개 날먹 미션이라 반응 나쁘지 안았는데?
나쁘지 않지 않았지 않음? 샘플도 없고 뭐 하는것도 없이 끝나버려서
에초에 반응이고 뭐고 그딴거 없엇음
대신 다크 플루이드 재밌었잖어
재밌긴 했는데 1차 정상화 전에 드릴 코앞에서 스폰될때는 똥미션이었잖아 그거ㅋㅋ
그때 레벨작 달린 사람들 생각나네 ㅋㅋ
아 경험치 많이 줬음? 노잼이라 첨에 몇판하고 잘 안가서 몰랐노
스스로 닭장의 길을 걷는자들
처음나왔을땐 존나어려워서 지옥그자체엿는데
그건 다크 플루이드나 TCS 가동미션일듯 TCS끄는 미션은 진짜 별거 없고 걍 달리면서 알부수고 버튼 누르면 끝이라 별거 없었음
다 하고 나와도 임무실패 처리되는거 부터 ㅈㄴ 병신같았음
그거는 확실히 기억하는게 다크 플루이드 미션이다...내가 말한거는 그 전에 있던 다른 미션임
ㄹㅇ 하도 노잼이라 일부러 증원 터트리고싶었음
근본부터 재탕인데 재미도없고
TCS미션들은 분위기가 좋아서 평이좋긴했음 뭐 임무자체 난이도를 생각한다면 날먹기믹이 좀 많았는데 TCS 끈다고 다들 납득하고 했지
짤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