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감정이 제 마음을 해쳤고 몇몇 분들에게 무례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제 탓입니다.
필수적인 계정 연동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상황에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람들에게 리뷰를 부정적으로 바꾸라고 제안한 것은 완전히 진심이였습니다. 현재 불만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과 좋지 않은 방법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개발자와 관리자분들에게 분노를 쏟는건 내려진 결정을 바꿀수 있는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감정적이며, 그럴 권리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게임을 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저는 변화에 불쾌감을 느끼는 분들을 공격할 의도가 없습니다, 단지 강압로부터 저희 팀을 보호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폭탄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실제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장소에서 사람들이 불만을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Steam 리뷰와 환불 요청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디코에서의 분노의 포스팅은 효과가 없습니다.
저 또한 이 결정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Spitz가 처음에는 환불가지고 비꼰게 사실이긴 한데
그 이후 발언에서는 부정적 리뷰랑 환불이 소니에 항의하는데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했음
꼬우면 환불하라고 해서 전세계가 괴씸죄로 환불하고 있는건 아니란 소리임.
실제로 서양쪽은 소니에 대항한다고 환불하고 있는게 사실이기도 하고
이거말고도 이미 전과있는 새끼라 잘알고있던 잘못알고있던 상관없음 이새끼가 이번일 과실 제일 높은애임
말그대로 정치질하고있단 소리네? 근데 받아들이는 유저들 입장에서 ㅈ같은건 매한가지
환불하라는말을 쉽게 쉽게 쳐뱉는거부터 웃긴거지 ㅋㅋㅋㅋ 연애하노? 뭔
이새끼는 말만 바꾸고 ㅈㄹ하는거같음 전과가 많아서 그냥 비꼬았다로 밖에 안보임 여론이 소니쪽으로 기우니까 이때다 싶어서 그냥 노선 바꾼거같음
병신새끼 끝까지 변명만 구구절절 늘어놓네. 항의하는데 효과적일거라고 논리적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꼬우면 환불하던가 ㅋㅋ" 같은 뉘앙스였는데 무슨 ㅋㅋ
저게 그 꼬우면 환불하던가라는 선동 만든 답변임.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음 - dc App
위에 댓글들 이미 이성적으로 판단하긴 싫고 내가 잘못 알던거 정정하기 싫으니 무지성으로 욕하는거 같은데 처음에 바로 사과박고 저런 뉘앙스로 얘기한거임 이쪽에 번역해오던 놈이 꼬우면 환불 이런식으로 가져와서 심각하게 와전된거다 괜히 해외 쪽에선 소니로 화살 돌아간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