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터지든 말든 쉴땐 터치안하고 쉬어야 되는게 맞는데 못 쉬는게 당연하고 노동자들조차 노예근성 찌들어서 당장 나부터 회사 터졌는데 쉬면 안되지않나? 생각 드는게 존나 슬프다 그게 당연한줄 알고 살았더니 노동자 권익이 좋은 환경을 상상조차 못함
개인성향 극대화 나라 ㅋ
직원 25명 소규모 좆소라지만 직원개개인들도 회사망하면 지들모가지에 딸린식구들 달려있는데 맘편히 농땡이부리면서 휴가가고 산책할수있는건가? 아니면 응 관두고 딴데가면돼 회사알빠노 ? 이건가 스웨덴이야 말로 슈퍼지구 아니겠노
위기의식은 고용주가 가져야지 노동자가 휴일에 불안할 필요도 없고 애초에 계약 상 휴일에 불러낼 권리도 없다는거겠지 솔직히 노동자를 ㅈ으로 보는거 아니면 쟤들처럼 하는게 맞음 ㅈ으로 보는게 맞으니까 쉴때도 으데 쉬냐고 불러냄 ㅋㅋㅋ
그런 괘씸한놈들이니 더더욱 터졌으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