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집이 있고


각자 자신만의 삶을 잘 영위해 나아가는데


갑자기 헬멧과 망토를 입은 강화인간 4명을 만나고


"민주주의를 전파하러 왔다"라면서 


무차별적으로 학살 당하는 거 보면 


마음이 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