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하나 사고 기본만 다 뚫은 좁밥 뉴빈데


ㄹㅇ 이거저거 다좋아보여서 못고르고 있다


갠적으로 죽고 다시 지원갈때 난전에서 너무 쓰기 힘든 석궁이 별로라서 쓰기 싫어가지고




무반동포에 같이 들 블리처 탄무한 뽕맛 하나 보고 최첨단 생각중이었는데



퓨파 있는 극지나


핸들링갑, 부시웨커 있는 독사나


쿡아웃 하나보고 자유의 불꽃도 끌리고


베테랑도 지금은 조금 중요도가 낮아졌다지만 국밥인 브인센이 있고




버그전만 뛰는게 ㄹㅇ 못고르겠네


그렇다고 현질해서 다사는것도 정답이 아닌게


7단 공방만 주로 해서 ㄹㅇ 채권 모으는데 존나오래걸림


오늘 각잡고 10단 망호 좀 팠는데


신나게 돌고보니 채권이 250 한도 넘겨서 ㅅㅂ 안들어왔음 ㅋㅋㅋㅋ 이지랄할바에 뭐라도 미리 뚫어들걸






버그만 도는 놈인데


지금 주무기 개인적으로 쿡아웃이 제일 끌리긴 하거든


근데 자유의 불꽃 자체가 쿡아웃 아니면 아무것도 볼게 없다고 하고


무난무난함에서 많이 밀리는것 같은데


그건 극지도 마찬가지인것 같고





독사 헨들링갑이랑 부시웨커가 그렇게 좋다 하는데


독사 고르면 내가 지금 제일 답답해하던 주무기 해결이 안됨





결정장애 맞는데 마지막으로만 한번 더 물어보겠음


버그전에서 시원시원하게 쏴재낄수있는 주무기 뭐 고르는게 좋음?


석궁 같은거 말고 


죽었다가 다시 투하됐는데 다른 무기 다 쿨타임이라 주무기만 써야 할때도 시원하게 터트릴수 있는거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