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의문사 당하거나 미션 터져도 그냥 낄낄대면서 했는데
이제는 게임하면서 재미보다는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거 같음
못하는 팀원 만나면 존나 짜증나고, 타이탄 스프링 다리같은 거에 억까당하면 화가 존나 남
안아줘요 시전하는 버그 날파리 씨발새끼들은 보기만 해도 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내가 잡몹 분쇄기하면 중장갑 처리가 지랄나고
내가 존나 잘해서 그냥 통나무 들고 장애인들 데리고 나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나도 못하니까 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망호를하자
그건 그냥 버스타는거잔아....
니가 스트레스 받는다는건 망호하면 앵간해서 해결됨
새로운 뭔가가 나올때까지 잠깐 헬다를 쉬는것도 좋아. 아니면 저단에서 가스분사기 같은거 갖고 노는건 어때? - dc App
망호?
그게 고비인데 정찰갑 입고 혼자 캐리부터 시작해서 실력 쌓아보셈
나중엔 어떤 예능픽으로 캐리할까 고민하는 경지에 다다르면 됨
망호를 버스라 생각하지말고 한번 해봐 니가 느끼는 스트레스 대부분 안느낌
블리처 들고 뛰어다녀
그거 버그만 해서 그럼 버그는 화끈한 화력전위주라 어떻게 패트롤피하고 애들 위치한거 피해서 어느쪽으로 뒤통수 칠까 이런거 익힐 기회가 없음 오도전하면 시비걸면 납작해지니 뒤통수치는거랑 약점부위 노리는거 연습하기 좋으니 오도전도 좀 익히고 버그전도 좀 익히면 자연스럽게 잘하게 됨
55렙이 애매한 지점이지 혼자캐리할 실력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데 바보들데리고 하기엔 고통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