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S 활성화됨과 동시에 개씹창나는 전선 보면서 "통제된 민주주의가 정말 옳게 된 체계구나" 하고 저절로 통감하게 되더라
그 뒤로는 이제 일개 쫄병의 손에서 떠난거라 생각하고 꼴리는 곳으로 감
어차피 시나리오는 조엘 <<<<<< 이 개씨발놈의새끼가 다 짜놓은거라 우리는 그냥 의미가 없다
그걸 아는 사람들 + 전쟁 양상에 관심 없는 놈들 숫자가 지금 시러스랑 엔젤스 벤처에 몰려있다 보면 됨
제일 큰 문제는 여전히 불친절한 은하 전쟁 지도고 전선 상황 관련해서는 튜토리얼조차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은 채로
저렇게 대놓고 "히스 먹으면 끝나요 젭라 가주셈@@@@@@@@@" 특보를 띄워봤자
사람들은 그냥 무지성으로 지도에 방어 아이콘이 떠있으니까 막아야겠다 생각하고 강하한다는 거임
그러니까,
이렇게 했다면 이길 수 있었잖아 무뇌다이버 빡통들아 (X)
아 귀하디 귀한 버그전 얼음 행성에 ㅆㅅㅌㅊ 휴양지 엔젤스 벤처까지 열렸구나! (O)
이런 마인드로 즐겜하도록 하자
물론 저렇게 넓게 퍼진 전선 보고 한숨이 안 나온다고 할 순 없는데
뭐 수습 제대로 못할 시에 좆되는건 슈퍼 지구와 화살대가리 새끼들이지 우리가 아니니까 알빠노ㅋㅋ
조엘 맘에 안들면 또 딸깍하겠지 그냥 가고싶은데 가는게 맞음
ㅇㄱㄹㅇ ㅈㄴ 열심히 뛰어도 시간끌려고 딸각
그냥 평소에 딸깍해줘도 되니까 다음 메인스토리는 신속분해작전처럼 뽕 차게 내주면 좋겠음 ㅅㅂ
걍 주요명령에 해당되지 않는 행성에는 투입가능한 인력제한 걸고 강제로 이동시키는게 맞을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