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단 퍼니셔 벌레 새키들 다 뚫어주는 시원시원한 샷건이었는데 난이도 5인가 6넘어가면 스퓨어 대가리 단단해져서 유통기한 씨게 느껴지고 버리게됨

근데 일장관에다 데미지 센 홀트 생기니까 ㄹㅇ그시절때 퍼니셔쓰던 시원한맛 떠올라서 너무 좋음ㅋㅋ

게다가 기절탄까지 있으니 개꿀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