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던데


일단 겜 제작사에 대한 신뢰가 박살났음


이전 CM도 이랬지만 이번에도 이런거는 걍 회사 분위기가 이런 분위기인거임


전에 CM이 사내 제재를 받았을까? 그것도 솔직히 모르겠음


사실 이번 패치 방향성이 지들이 안하겠다고 한 너프 방향이라, 지난번에 사과하는 척만 했구나.. 라는 느낌 쎄하게 오드라


그런데 소니 사태에서 꼬접 시전하다가 소니 탓 돌리다가, '우리가 일부러 한거야' '우린 다크나이트거든' 이러는걸 우리가 어떻게 믿음?


다음에 또 이런 사태 발생하면 또 꼬접 시전하다가 반응이 무야유야 넘길 수준이면 걍 넘어가겠지


얘네는 그냥 태생이 그런 애들인거 같다는 느낌이 왔음


모두들 안녕




1줄 요약 : 앞으로 제작사를 믿고 게임을 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