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빨갱이나 제3세계 독재 똥통국가 토인들로부터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공된 방어막을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스스로 파괴시킨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이것을 해방이나 승리라고 여기는 것은 마치 그리스가 만든 목마를 성안으로 끌어들이고 자신들이 전쟁에서 이겼다고 착각하던 트로이를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