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가 하면, 게임이 너무 재미있는걸... ㅠㅠ


최근들어 이정도로 즐거움의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작품이 별로 없단 말이야. (즉 대체재가 별로 없음)


흡사 고객 응대가 불친절하지만 음식맛이 좋아서 계속 가게되는 욕쟁이 할머니 음식점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