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한국 서비스 트럭 시위 때도 느낀 점이지만 자유와 권리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투쟁을 거쳐 비로소 쟁취하게 되는 것이더라.


이걸 간만에 또다시 느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