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차는 가장 맞을 일이 없는 상부가 제일 얇고 그다음이 엉덩이ㅡ옆구리 순인거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어째 뚜껑이 응디보다 든튼하냐
차라리 타이탄이랑 atat 탱크 이 세종류는 정수리 장갑을 제일 얇게 만들고 스피어한테 딱 얘네 정수리 딸 정도의 관통력에 데미지는 존나 높게 해놨으면 차라리 대괴수용 히든카드로라도 써먹었을텐데
원래 전차는 가장 맞을 일이 없는 상부가 제일 얇고 그다음이 엉덩이ㅡ옆구리 순인거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어째 뚜껑이 응디보다 든튼하냐
차라리 타이탄이랑 atat 탱크 이 세종류는 정수리 장갑을 제일 얇게 만들고 스피어한테 딱 얘네 정수리 딸 정도의 관통력에 데미지는 존나 높게 해놨으면 차라리 대괴수용 히든카드로라도 써먹었을텐데
왜냐면 전면장갑이 너프를 먹었기 때문이지
중장갑 리워크 전에는 무반동이 탱크 한방을 못내고 대신 스피어가 탱크 한방이 났음 당시에는 적 장갑이 6이 존재했고 무반동은 관통 6에 대미지가 낮아서 한방이 안나오고 대신 스피어가 관통 8에 고댐이라 스피어가 압도적이었음 중장갑 리워크하고 장갑 종류를 줄이고 무반동으로 대형적 한방이 안나는게 게임으로선 비직관적이라 무반동 위주로 대전차 밸런싱을 하게 되어서 스피어가 버려진거임
그렇다고 다시 전면장갑을 7로 올릴수는 없잖아..
전면을 7하고 옆구리를 무반동 1방으로 끝내면 좋았을텐데
원래 그랬는데 욕 개처먹고 전방향 무반동 1방으로 바꿨었음
하도 공중지원으로 터져나가니까 상부장갑을 튼튼하게 만들었다는게 오도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