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로운 버그전에 갑자기 맞수가 생긴거 같고 부리나케 뛰어야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스토커 둥지

강력한만큼 약점도 확실하고 요리하는 맛이 좋음


스토커 소리 들리면 난 바로 내꺼야!! 외치고 뛰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