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단, 스피어단, 퀘이사단이 천하제일 항문대회에 참가했다.
화방단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양손으로 뒷보지를 열었다. 그의 항문은 마치 길이를 알 수 없닌 깊고긴 동굴 처럼 새카만 어둠만이 있을 뿐이였다. 그러자 '부와와아아아아아아앙' 소리가 나며 민주주의 장교가 팔짱을 낀 체 타고있는 정찰 차량이 튀어나왔다!
관중들의 우레와 같은 갈채가 퍼져나갔다.
다음으론 스피어단이 코웃음치며 항문을 열었다. 그의 항문은 깊이를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커다래서 마치 블랙홀을 보는것과 같았다. 관객들은 그의 항문에 매료되어 넋을 잃고 볼 수 밖에 없었다.
잠시후 그의 항문 속에서 '두구두구두구두우우우우우웅' 서리와 함께 바일 타이탄과 슈리커 한무리가 튀어나왔다.
관객들은 그의 항문에 넋이 나가 있었지만 타이탄이 스피어단의 항문을 가리키며 외친 한마디에 관객들이 정신을 차렸다.
“메리디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또다시 우레와 같은 갈채가 퍼져나갔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퀘이사단은 오지 않았다.
순간, 정적속에서 차오르는 마치 대기포자를 연상시키는 짙은 갈색의 무거운 공기와 코끝을 찌르는 개씹썅똥꾸릉내.
관중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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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플릿임
1절만
제발 이러지 말아다오 - dc App
1절만
뇌절
박수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때다 싶어서 뇌절 존나치노..
로긴하고 이런글 쓰기도 쉽지 않거든요 - dc App
더 별로임
뭐든 적당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