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미션 신기해서 찍은 거


유튜브로 볼 땐 못 봤었는데 이런 것도 있었나 싶어서





대형 적 첫 헬포드 킬



사실 대전차 주워서 그걸로 죽이려 했는데


지들끼리 연쇄 폭발할 줄은 몰랐어





몇 판 전에 다른 애가 깃발에 경례하고 있길래


경례하면 게양 빨라진다는 거 생각나서


나도 하고 있다가 또 본의 아니게 헬포드 킬





이건 들어가자마자 증원 0이길래


지원용 스트라타젬으로 나름 개똥꼬쇼 해서 버티고



중간이랑 끝에도 저 마지막 궤도 개틀링마냥


아군 오사로 임무 중단될 뻔한 거 또 버텨서


결국 혼자 겨우 탈출했는데 바로 강퇴 당했어




이 판 겪고 나니까 로드아웃이 너무 지원용이라


손을 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때쯤 이틀 내로 달성 못 할 거 같았던


개크룩스 희귀 샘플 천오백만개 주요 명령도 달성했당





그리고 워커와 테슬라탑을 처음 본 판



진짜 오지게 죽었다


테슬라 범위 왜케 넓어?



버그도 내가 죽이려 하면 이미 다 죽어있고


난 계속 센트리랑 탑이랑 워커에 죽고


끝나고 바로 강퇴 당함





요건 마지막 판


가방 들고 옮기는 건줄 알았는데 방어 임무더라



바로 전판에 6분 컷 나고 난 아무것도 못한 방어 임무를 한 터라


이번에도 개망했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임무가 길었어



미사일이 바로 뒤에서 날아가는 건지도 몰랐고



이것도 원래 있던 건가? 암튼 재밌긴 했어


근데 친구들이랑 쪼렙으로 하면 빡셀 듯





아무튼 오늘 하루만 7시간 반을 해서


함선 모듈 업글을 이글 쿨타임 50% 감소까지 무려 3개나 했어



근데 돈이랑 비교하면 샘플이 진짜 안 모이긴 하더라



그렇다고 아예 샘플런을 하자니 어차피 하면서 모일텐데 굳이 싶고


퀵매는 또 이 사람들이 뭘 원하는 건지 알 수 없는 느낌이 계속 나고



주요 명령만 하는 건지 맵 샅샅이 파밍하는 건지


핑으로 물어볼 수 있음 좋겠다 핑 종류가 너무 적어 지금





암튼 약 1년 만에 한 헬다 2



그때도 헬다 1이 시점만 바뀐 건데도


때깔도 엄청 좋고 진짜 재밌다 싶었는데



오늘 해보니 상상이상으로 중독성 있네


왜 유튜브에 열 몇 시간씩 하는 게 있는지 알 거 같아



생각보다 한 판이 오래 안 걸리는데 만족도는 되게 크고


그거 때문인지 자연스레 한 판 더 누르고 있네




요즘 이렇게 가볍게 돌리기 좋으면서


스트레스는 또 잘 안 받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잘 없는데 너무 좋다



앞으로 자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