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자체가 진짜 원초적 뽕맛 그자체라고 할수 있음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때 다시 생각하면


궤정타에 쥬지 올라오고


반톤 터지는거 첨 봤을때 쌌음


버그굴에 누가 던진 380 화력에 지린다 하면서 넋놓고 구경하고


오캐 센트리 퉁퉁퉁 거리면서

보이면 도망가기만 바빴던 차저,타이탄 뚝배기 터트리고

게틀링 깔고 헌좆 다 갈아버리는거 보고 또 쌈 ㅗㅜㅑ



그러면서 1티어 무기들 알아가며 편안하게 게임하다가

닭장되고나서 안쓰는 무기들 하나씩 써보고 여러젬 돌려가면서

게임 플레이 다양하게 하는데 똥냄새는 좀 나지만 독특하고 뭔가 중독되는 맛에 빠져듦 ㅋㅋ 


이렇게 닭장의 맛이 또 다름 ㅇㅇ


실력오르니까 공방에 폐급 들어와도 통나무 들고 캐리하는 맛이 생김


증원 터진거 어버버 대는 애들 대신에 혼자서 다 갈아버리고 


차저 타이탄 헐크 탱크 atat 다 조져버리고 다니고 굴,제조기 교란기 등등 깨기 어려운 목표 단신에 들어가서 다 조지고 나오는 캐리감도 아주 좋음 ㅋㅋㅋ


통나무 였던 시절에서 통나무 운반하는 지게꾼으로 바뀌면서 맛이 이어짐 ㅋㅋ


딴겜은 통나무시절부터 원초적 뽕맛보다도 게임 ㅈㄴ 안풀리고 어렵고 불쾌한 경험 부터 쌓이고 시작하고 누가 버스 태워줘야 그나마 할만해지면서 또


겜안분에서 겜한분 넘어가면 이제 잘해져서 보이는 불쾌함때문에 또다른 좆같음이 시작되는데


난 자유에 학대때 살짝 그렇게 느껴졌다가 60일 패치 되고나서 싹 사라짐 ㅇㅇ


그리고 대놓고 말해서 딴겜은 자유의 학대때 헬다보다 여러모로 더 좆같음 ㅋㅋㅋ


솔직히 국내 온라인 게임이며 딴 해외겜 여러가지 하면서 뉴비 때 진입장벽이랑 닭장되고 나서 보이는 좆같음의 수준이 

차원이 달라서 더더욱 이 게임은 망하지 않고 계속 갔음 좋겠음


당장 너프무새 지랄 한번에 갤이 쉽게 불타는것도 사람마다 다 헬다 전에 겪어왔던 익숙한 통증에 PTSD 그자체라 갤이 불타는거 같아서 맘 아픔


애로우헤드는 자유의 학대를 반면교사삼고 60일패치 처럼 초심만 잡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