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 할때는 버그 막 쓸어버리고 존나 기관총 갈겨대면서 포 디마크러시 하면서 쾌감에 젖는 맛에 했는데

언제부턴가 너프만 주구장창 하더니 친구들하고 포지션 지정해서 무기 스트라타잼 들고 게임 하기전에 작전 짜고 겨우겨우 깨고 있더라

오토 9단은 헤딩 존나 박았는데 미션 3개 전부 클리어한게 단 한번뿐임 그냥 불합리한 수준으로 애들이 튀어나옴

버그 9단은 그냥 작전만 잘 짜서 팀웤 잘 맞추면 어찌저찌 클리어는 하는데 그냥 스트레스 덩어리로 변한지 오래임


그래서 PSN 터지기 전까진 걍 7단까지만 돌았음 스트레스받아서

지금은 그냥 얘네 일하는 꼬라지도 그렇고 게임이 들어가기 싫어졌다

제일 큰건 한판한판이 일하는거 같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손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