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헬마이어에서 버그 둥지를 부수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픈걸 참으며 자극제를 꽂고보니 바닥에 떨어진 이글 공중타격 스트라타젬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무서워서 "스윗 리버-티!" 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이글-원은 끝내 제 앞에 폭격을 퍼부었죠...


아군이 있던 말던 무지막지하게 폭격을 퍼부은 이글-원이 정말 제대로 된 민주주의 투사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