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이새끼는 은신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는 암살자를 의도한거 같은데 은신한다는 특성은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거같음
오히려 멀리서부터 으르렁대는 소리 내면서 반투명은신으로 다가오니까 오는거 자체는 예측이 되는데
증원 물량 사이에 엄폐해서 나한테 접근하는거 성공하면 일반무기로 순삭내기 부담스러운 체력+공속으로 조지는 브루저임
조용히 다가와서 목 그어버리는 닌자가 아니라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같은 새끼임 ㅋㅋㅋ
스토커 이새끼는 은신으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는 암살자를 의도한거 같은데 은신한다는 특성은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거같음
오히려 멀리서부터 으르렁대는 소리 내면서 반투명은신으로 다가오니까 오는거 자체는 예측이 되는데
증원 물량 사이에 엄폐해서 나한테 접근하는거 성공하면 일반무기로 순삭내기 부담스러운 체력+공속으로 조지는 브루저임
조용히 다가와서 목 그어버리는 닌자가 아니라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같은 새끼임 ㅋㅋㅋ
암살자가 아니라 그냥 공포게임 살인마임 ㅋㅋ
ㄹㅇ 소리 들리는순간 데바데 시작임
불투명필름 붙이고 올 때 - 아 저새끼 저걸 투명이라고 ㅋㅋ 끼익끼익 소리내며 올 때 - 쉬발럼 빨리 나와라 ㅋㅋ 소리도 안나고 투명할 때 -
헬틀딱 시절에는 지금보다 쎈 스펙에 소리까지 안 났다던데 존나 무서울듯 ㅋㅋㅋ
소리 없이 은신 통수는 다른 벌레들도 기본소양으로 하기 때문...
사실 전조없이 화면밖에서 기습하는건 스포어차저가 더 전문임 ㅋㅋㅋ
오히려 차저의 이름을 스토커로 바꿔야함
ㄹㅇ 화면밖에서 들이받으면 존나 어이털림 ㅋㅋ
시발 은신캐가 왜 전사보다 딴딴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