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애들은 패키지 게임에 길들여져 있다보니 패키지 팔이가지곤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유지할수 없다라는 사실 자체를 이해못함.


양키애들 멀티게임은 대체로 패키지로 발매한 다음 2~3년 이내로 서버 접속자가 거의 없을정도로 접히는게 일상이였으니까.


그나마 라이브 서비스게임이라고 나온답시고 나오던 EA  스포츠시리즈나 콜옵시리즈는 매년 택갈이해서 팔아먹고 게임 자체도 P2P 방식으로 많이 돌렸으니까 패키지 팔이만으로 서버비 충당이 되기도 했고, 그쪽 위주로 하는 얘들도 어느정도 라이브서비스 게임 생태계를 이해하니까 레딧 바나나 따개들처럼 무지성으로 우호우호 거리진 않음


한국애들이야 라이브서비스 게임이 주류였고 개발자들이랑 UFC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다보니 게임 유지보수에도 돈이 들어가는걸 잘 이해하고 있으니까 수익 추구 모델 넣을거면 지를 가치가 있기 넣으라는 입장인거고.


그리고 양키애들 종특 중 하나가 겜안분 비중이 매우 높음.


자기는 그 게임 안하지만 뭐 터졌다 하면 우르르 몰려서와 훌리건짓하고가는거.




대표적인 예시가 저기 윗윗윗동네 게임 타르코프인데 닚킶탒가 병신같이 트위터로 여론조사했을때랑 인게임 설문조사 기능를 이용해 여론조사 했을때 완전히 정반대 결과가 나온것만 해도 알수 있음.



그냥 헬다도 인게임 내에서 게임 방향성에 대한 투표관련 기능같은거 넣어서 안분들 쳐내고 실제 플레이중인 유저들 여론 위주로 받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