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된 후에도 오늘 내일 하는건 맞지만


적어도 암 치료된 당일에 할배 면상에 "치료되어도 건강 문제 많아 곧 갈 사람 아님? 뭐가 나아진 거임?" 할 것 까진 없잖아


적어도 그날만큼은 완치된거 축하해 줄수 있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