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유사 서비스직종이기도하고

그 업체들 품질이랑 직결되어있어서 업체랑 통화할일이 많은데

경험상 솔직하고 정확하게 구라없이 이야기하는게 맞는거같더라

이거는 이래서 못한다. 안했다. 모르겠다. 솔직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당연히 듣는 사람이 왜 안되는지 못하는지 모르는지에 대해 타박은 줄지 몰라도 어느정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해해주거나 알아봐달라고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음

사실 이사람들도 모르는 분야도 아니고 구라처도 다 아니까


그래서 나는 항상 왜 게임쪽에서는 버그나 각종 문제들 해결에 대해 납득할 만한 자세한 사유나 경과를 설명하는 일이 거의 없는지 모르겠음 왜 꺼려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궁금함 게임쪽은 왜 그러는거임?

자기들만 프로그래밍하거나 게임제작을 하는것도 아니고 게임하는 사람들 중에 프로그램 전체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들도 있을탠데

조금만 봐도 이건 저렇고 저건 이렇고 다 나오는데

이해가 안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