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우면 환불하고 나가라는 놈이랑 유저 통제할 수단이 더 생겨서 환영한다던 년들이, 지들이 한건 존나 키배하고 유저 조롱하고 소니 편들었던 주제에, 이제는 마치 자기들도 개선장군인양 "우리" 가 승리했어요 이지랄 하고 있네.

미국같았으면 해고는 당연하고 소송도 가능했을 케이스를 스웨덴이라 운좋게 그것들 피해간것 뿐인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지들이 개선장군노릇하고 아직도 고객들한테 갑질 하려 하고 있고. 스피츠만 문제가 아니야...

ceo는 알고 있는데 건드리질 않는걸 보면 같은 족속이거나 ceo로서 자질 부족 능력 부족인듯.


그러면서 레딧에 올라오는 cm 비판글들 삭제하고 있음. 내가 아침에 본 500개 추천받았던 cm비판 글도 댓글 막더니 삭제했는지 이제는 안보임 ㅋ

난 이겜 다시 하기는 하겠지만, 예전처럼 달리듯이 헬다2만 주구장창 하진 않을거 같음. 스팀 리뷰도 나는 부정적인거 안바꿀라고. cm 들 꼬라지 정떨어지고 역겹기도 하거니와, 머지 않은 미래에 cm 들 의사소통 때문에 다시 비슷한 문제 터질 확률이 높음.

난이도 조절이랑 무기 밸런싱도 귀에 좆박은채로 플레이어들 피드백은 들을 생각도 안하고 메타 너프했다고 징징댄다며 유저들 놀리기 바쁜 년놈들이었음. 이번 사태로 뭔가 배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기고만장해진것 같아 더 실망스럽다. 아마 추후에 메타무기 박살낸다고 또 다 너프하고, 게임 방향이 지금보다도 더 플레이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받는 팍팍한 게임으로 바뀔거 같음.

신규 채권 갑옷 사과맛 베이컨 옵션 논란 기억남? 아이템 설명에는 마치 스텔스 갑옷처럼 써놓고 실제 옵션은 투척옵션 준거? 난 이제 그것도 비꼬는걸로 읽힘.
"너네 1인플 스텔스 좋아한다고? 응 그래, 우리는 절대 그거 허용할 생각 없어~ 그 대신에 설원 위장 그래픽 입힌 갑옷 줄게, 위장갑옷 같지? 거기에 투척옵션 줄게 그걸로 잘 해봐~ "

재미는 있는 게임이라 여전히 기대가 남아있기는 해서, 나는 내가 틀렸음 좋겠다 ㅠㅠ 근데 미리 기대를 접고 내가 하던 다른 겜 하면서 딥락갤 같은 다른 근본 협동 pve 게임 시작해보는게 더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