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지성으로 쓸만한 무기는 절대 아니고, 적당히 몰아주는 세팅해야 좀 쓸만할듯


일단 일반 장갑 관통에 레이저 무기라서 무한탄창 개꿀 아님?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냉각이 좀 느려서 교전 시간 길어지면 순식간에 피가 걸래짝이 되던, 탄창이 텅 비든 할거임.


휴행 탄창이 기본 기준 2개 밖에 안되기 때문에 관리 잘해야함. 보급배낭은 거의 준 필수라 생각함.


일단 확실한건 시클 쓰듯이 쓰는건 절대 아닌듯.






생명력 증진 + 콜라보 갑빠 기준 냉각없이 풀연사 때리고 거의 끝에 도달할때까지 쏜거임.


보면 알겠지만 피가 거의 안까였음.



그래서 어? 할만한가? 하고 오토 10단에 들고 가봤는데 그냥 지옥을 봤음.



일단 교전이 조금이라도 길어지고, 난전 상황 나오면 보급팩 없이는 순식간에 힐킷 다쓰게됨.


생명력 증진이 없다? 그럼 콜라보 갑빠 껴도 피가 줄줄샘.



전투 교전 길어지고, 당장 쏴야하는데 과열 상태라 재장전 해야하는 상황이 잘 안풀리는 공방 기준으로는 좀 나옴.


그러다 보니 보급 가방이 좀 많이 절실하게 느껴짐.


근데 그런거 감안하고 쓸만한가? 하면 나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음.



제일 큰 문제점은 그냥 딜이 약함.


확실히 기본적인 냉각판 자체가 큰건지 탄 난사 자체는 길게 하는 편이지만 그냥 깡딜이 구린건지 아니면 내구딜이 병신인건지 TTK가 상당히 늘어짐.


버서커 3~4마리만 와도 버거워지기 시작하고 피가 새기 시작함.


데바스테이터 상대면 더 피가 줄줄새고, 피가 새는 상황에서 화력 스치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주사기 쪽쪽 빨림.



이거 쓸 바엔 차라리 핵권총 1발 늘려주는 재장전 갑바 끼고 레프리멘드 드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자꾸 듬.


아니면 믿음과 신뢰의 퓨리 파이어 끼고 펑펑펑 하는게 훨씬 좋아보임.




일단 내가 샷발이 좀 많이 딸리는 사람이라 그런걸 수 도 있음. 약점 사격 위주로 굴리면 좋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난 별로였음.


과열시 데미지 증가 기믹 활용해서 화염갑 입고, 아군 생명력 증진, 주사기 부스터 끼고 무한탄창 난사 빌드가면 또 모를거 같은데 일단 난 화염갑 없어서 못해봄.



누가 실험해보고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