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연속이 준비되지않은 회사를 너무 높은곳에 올려버린듯

여러모로 미숙한 운영이나 이번 연동이슈도 유저 규모가 이렇게 크지 않았다면 훨씬 온건하게 흘러갔을거라

변수발생시 기존과 달랐던 차이점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드디어 우리가 인정받았다며 보고싶은것만 보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