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 전성기 시절에 타이탄 대가리 빵꾸낸거야 버그였으니까
이거 픽스된 상태에서 레일건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너프전이나 지금이나 그냥 똑같은거 같은데
차이가 있다면 안전모드 푸냐 안푸냐인거고
이럴거면 굳이 너프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음
그시절에 뿔났던 것도 단순히 레일건 너프때문이 아니라
다른 대응수단들 성능이 하자있어서였던건데
이번 밸패도 이럽터로버퀘이사는 버그전에서 육각형이니까
너프 먹을만 했다 싶은데
슬러거 같은 무기는 솔직히 너프 먹일 필요가 있나 싶음
아무리봐도 무기선택지만 줄어드는 꼴로 밖에 안보임
원툴시절보다야 나아지긴 했는데
한달마다 밸패로 갈아엎으니까
다양한 무기 사용이 아니라
그냥 한달간격 시즌제로 무기 바꿔쓰게되는 느낌임
개발자들이 겜안분이라 오체분시해버림 ㅋㅋ 추가 적들도 레일건에 불리한 애들인데 유일하게 부술만했던 오브젝트인 포자스퓨어도 이젠 힘들어짐
다시봐도 슬러거는 웃음벨이야 도미 보다 압도적으로 좋을 때? 스코쳐에 밀려서 픽률이 창남 너프 후 좋은 점이 싹 사라지니 픽률이 여전히 창남
조져놨으면 케어를 해주던가 딜리전스만 버프하고 슬러거는 죽인채로 냅둠
심지어 슬러거를 dmr처럼 써서 너프갈겼는데 정작 그 dmr 쓰라고 만든 것들이 뒤에서 1 2등을 다투는 쓰레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