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때문이 아니라

이럽터의 장캔이 손에 익어버리고

리로드할때 몰려오는 몹 보면서 약간 부랄떨리는 스릴도 느끼고

거리에따라 폭사각도 계산하고 탄창도 적으니 주위 탄이 있는지도 보고 


아군오사위험도 생각해두고 


차저나 타이탄 관절샷도 해봄직하니 그쪽 기회도 살펴보고 성공하면 기분 좋고


약간 오토마톤에서 오토캐논 들고 설치는 느낌이라 블리처보다 조금 더 잼난 거 같음


애초에 난 무한탄창은 별로 안 좋아해서 탄관리요소가 없어지니까


암튼 좀 그래 


그래도 가끔 또 블리처 들면 할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