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가 좆같이 굴긴 했지만 자기가 감정적으로 굴었다고 사과했기도 했고 리뷰폭탄이나 그런거 부추기기도 했잖음. 다른 CM들처럼 증오를 많이 받을만한건 아닌거같아"

















"내가 수류탄에 뛰어들어 희생했다"라는 말은 와닿지가 않음. 지가 수류탄 던질때도 있었으면서




"순진해 빠진 글에 순진해 빠진 덧글 존나 많네 이게 저새끼가 처음으로 이성잃고 지랄한것도 아님. 인간이라 화나는건 어쩔수없지. 근데 저 새끼 직업은 CM이잖아. 떡밥 과열될때마다 비전문적으로 굴라고 돈주는게 아니란말임. 걍 저새낀 저 직업에 어울리지 않음. 니들이 점마 자꾸 쉽게 용서할때마다 다음에 저새끼 또 쉽게 개 지랄함"




"아니 저새끼 CM으로써 말한거 두번째로 저런거 아님?"


"저새끼가 PSN 계정 만들기 싫은사람들 게으르다고 했잖아"


"ㅇㅇ"


"ㄹㅇ 처음 사과로 넘어갈순 있어도 두번째로는 사과로 못넘어감. 난 적어도 저새끼한테 동정안함"





그외에 스피츠 까는 내용


특히 스피츠가 헬다1때부터 악명높았던 개새끼로 유명하다고 


이 게시글은 악어의 눈물을 받아먹는 글 이라는등 모두가 대가리가 박살난건 아니라본다.














그렇다고 쉴드 치는 덧글이 없다는건 아니다.


스피츠는 살해협박을 받아서 불쌍하다는등


스피츠는 다크나이트고 우리에게 과분한 영웅이라는등


타노스 건틀렛이 있었다면 살해협박 하는놈들을 다 핑거스냅 해버릴거라는등


무지성 덧글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