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는다.







너였구나.


내 앞을 앞서가는 총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