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와 레일건 조합이 국룰이었던 그 시절에 도대체 화살 대가리는 무슨 생각으로 차저 상대로 무반동포 세 발은 쏴야 죽게 만들어 놓은 걸까. 심지어 그 당시 차저와 타이탄은 스폰률마저 높았는데.

오늘 버그 섬멸 작전에서 쏟아져 나오는 타이탄 처리를 못해서 전멸 엔딩 맞이하니까 문득 그때가 생각나서 싸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