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와 레일건 조합이 국룰이었던 그 시절에 도대체 화살 대가리는 무슨 생각으로 차저 상대로 무반동포 세 발은 쏴야 죽게 만들어 놓은 걸까. 심지어 그 당시 차저와 타이탄은 스폰률마저 높았는데.
오늘 버그 섬멸 작전에서 쏟아져 나오는 타이탄 처리를 못해서 전멸 엔딩 맞이하니까 문득 그때가 생각나서 싸질러봄.
댓글 4
그때 차저 다리 껍질깐다고 난리쳤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애로우헤드년들이 레일건 너프하고 차저 너프시켜서 나았지 ㅋㅋㅋㅋ 직므 애로우헤드년들꼬라지 보니 병신새끼나 다름없음
익명(221.155)2024-05-07 21:03
답글
무반동포 24발(차저한테 최소 3발 쏴야 함)과 궤도 레일캐넌(쿨타임 길고 당시 차저도 한 방에 못 죽임) 그리고 이글 110mm(명중률 쓰레기) 이걸로 잡졸 수준으로 쏟아지는 차저와 타이탄 잡으라고 한 거, 진짜 이해가 안 됌.
헬다이버 1이란 좋은 예가 있으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 지 진짜 이야기해보고 싶음.
Oo(203.251)2024-05-07 21:10
발까서 주무기로 잡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했던거같음
익명(222.98)2024-05-07 21:03
답글
CEO가 발 장갑 제거해서 잡는 거 지들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기발한 방법이라고 너프 소동으로 개판 났을 때 말했었음. 지들이 의도한 게 아님. 심지어 무반동포 사용 장면도 머리에다가 세 발 쏘는 거임.
그때 차저 다리 껍질깐다고 난리쳤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애로우헤드년들이 레일건 너프하고 차저 너프시켜서 나았지 ㅋㅋㅋㅋ 직므 애로우헤드년들꼬라지 보니 병신새끼나 다름없음
무반동포 24발(차저한테 최소 3발 쏴야 함)과 궤도 레일캐넌(쿨타임 길고 당시 차저도 한 방에 못 죽임) 그리고 이글 110mm(명중률 쓰레기) 이걸로 잡졸 수준으로 쏟아지는 차저와 타이탄 잡으라고 한 거, 진짜 이해가 안 됌. 헬다이버 1이란 좋은 예가 있으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 지 진짜 이야기해보고 싶음.
발까서 주무기로 잡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했던거같음
CEO가 발 장갑 제거해서 잡는 거 지들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기발한 방법이라고 너프 소동으로 개판 났을 때 말했었음. 지들이 의도한 게 아님. 심지어 무반동포 사용 장면도 머리에다가 세 발 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