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이번 이럽터 너프도 그놈의 철학 바탕으로 무작위로 때린거임.
애로우헤드년들이 꼬우면 지원무기나 스트라타젬으로 잡으세요 이러겠음.
지원무기와 스트라타젬이 메인이고, 주무기는 생존성 보장정도하는 게 그들 생각임.
결국 애초부터 이새끼들은 적은 상향은 유저는 하향이라는 기본틀은 변하지 않은거
즉 이번 이럽터 너프도 그놈의 철학 바탕으로 무작위로 때린거임.
애로우헤드년들이 꼬우면 지원무기나 스트라타젬으로 잡으세요 이러겠음.
지원무기와 스트라타젬이 메인이고, 주무기는 생존성 보장정도하는 게 그들 생각임.
결국 애초부터 이새끼들은 적은 상향은 유저는 하향이라는 기본틀은 변하지 않은거
하향 문제 보다는 주무기 벨런스 기준이 지원무기 하위호환으로 잡잖슴
ㅇㅇ 안 그럼 지원무기 쓸 이유가 사라지잖음. 근데 문제는 테르미니드는 완전한 육각형이라, 중장갑은 물론 일반장갑까지 커버해야하는데 유저는 이걸 대응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임. 그럼 그새끼들 협동해서 잡으라고 지랄하나
ㅇㅇ 이게임 기조가 협업이야 만능픽 뭉개고 재보급 중요하게 잡고 솔플 지양하잖아
현실은 협업은 개뿔 사람 혐오만 늘어나는데 뭔 ㅋㅋㅋ
문제는 3번 무기들도 대거 너프 쳐먹어서 교전에 제한적인데 그걸 커버치던 1번 무기도 계속 너프시키니 걍 스트레스만 쌓이는듯
애네는 유저가 육각형으로 이루는 걸 원치 않은듯. 협동게임 본질 흐린다고 저러나
협동하라고 거지같이 몰아세워놓으면좆같아서 안하고싶어지는데 좀 풀어줘야지
그냥 기본적인 교전은 오캐 유탄같은 3번무기로 하라는거 같음 1번 무장은 부무장 내지는 쫄몹 처리고. 대전차 무장 쓸거면 패널티 감수하라 이건가 싶기도
그리고 협동해서 해라. 즉 4명 미만은 아예 하지말라 이러는 게 너무 짜침
더더더 조심해서 하면 할수는 있는데 참 방향성이 뭣하긴하지
요즘 개발사들은 재미라는 요소를 너무 뺴는듯
의도는 매우매우 명확하게 보이는데 자꾸 이상을 현실에 강요하니 간극이 벌어지는거
그렇게 해서 망한 게임들 한둘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말이다 튀어나온건 너프 쑥들어간건 버프 <- 이거 쉬우면 갈드컵이란 단어는 나오지도 않았음 유토피아가 가능했다면 이미 마르크스 얼굴 국기가 화성에서 펄럭거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