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다른 겜에서도


개발자나 스튜디오에 자아의탁하면서 빨아주는 새끼들 보이던데




한국이면 개발사 감쌌다고 댓글알바, 분탕취급이라 욕하고


일본이면 좆같다고 한두마디 던지고 바로 겜 접을거고


중국이면 비추테러에 중국어 한자로 리뷰 남겨서 폭탄을 쳐맞는데




왜 유독 영미권 새끼들은 감싸주는 놈들이 많지?


지들이 돈 주고 구매한 소비자인데 뭐 사건 터질때마다 개발사 감싸주는게 일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