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겜을 버그전은 레포데처럼 물량빨 쓸어버리는 맛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겜이 점점 GTFO닮아가는 것 같다

내가 기대한 뽕맛은 이게 아니었는데 시원하게 다 터지고 밀어버리는 맛이었는데 같이 하던 친구들도 점점 스트레스로 안한다고 하고 관심이 식어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