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다 듣고 자취방으로 걸어가는데 옆에 원룸 건물에

여자 하나가 담배피다가 나랑 눈마주치니까 갑자기

트름을 하더라 그거도 존나 우렁차게 끄어억 100% 일부러했다고 판단하고 나는 일부러 배에 힘

존나줘서 방구 존나 시원하게 갈기니까 여자가 작은 목소리로 아
시발.. 하더라

내가 이긴거같아서 존나 통쾌했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