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적으론 알을 낳기 위해 만들어진 몸이겠지만 헌터나 스캐빈저는 성교가 목적인 몸으로 디자인 된 거 같음


출산을 한다는건 건강한 출산과 향후 육아까지 책임을 진다는 건데


헌터 스캐빈저 몸매를 보면 아기를 돌보기 위한 몸이 아님


군살 하나 없고 허리도 개미마냥 잘록한데 알이 들어앉을 공간이나 있을까?


근데 귀여운 얼굴, 잘록한 허리와 적당한 사이즈는 역설적이게도 남자를 환장하게 한단말이지


즉 성교의 결과물은 안중에도 없고 성교의 쾌락만을 원하고 탐하는 육체라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