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때부터 하면서 느낀건데 결국에 이 게임은 각자 컨셉질 하는게 메인이고 그렇기에 채권 레어 무기를 산다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어떤 무장을 골라도 새로운 컨셉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뿐이지 비슷한 성능을 내야 함.

무기 밸런스는 일반무기<지원무기<지원폭격 순으로 강해야 하고 같은 그룹 안에서는 컨셉만 다르지 육각형 크기는 비슷해야 한다는 말임. 여기서 육각형 크기는 각 단계별 기본무기(아마도 리버레이터, 오토캐논, 공타)가 기준이다.

그렇기에 기본무기 기준으로 탄약 무한생성이 붙어있는데 데미지는 동일하고 장탄수는 더 많은 시클은 물론이고 장캔쓰면서 잡몹부터 일반장갑까지 갈아먹어서 윗급 유탄발사기 씹어먹는 육각형 크기를 가진 이럽터는 당연히 너프당하는게 맞지.

그럼 또 아 헬다 그래서 잘팔린거 아닌데! 그 재미로 겜하는거 아닌데!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런 친구들을 위해 헬다 밑에 난이도가 8개나 있는거임;;

헬다라는 난이도가 열기만 하면 무조건 수월하게 플레이 하라고 있는게 아니라 원래는 정찰병 바로바로 컷하는 스텔스 섞은 플레이 하는 고인물들도 간신히 깨는 난이도로 만들어논건데 자꾸 헬다 기준으로 왜 수월하게 안깨지냐 하니까 부조화가 생긴다고 본다.

솔직히 밑에 난이도로 플레이해도 결국엔 메달 쌓이고 샘플 쌓이는데 위에 난이도에 메달릴 필요가 없음.

아 물론 개발진 소통방식은 병신 맞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