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나길 기대하며

화방들고 놀다 타이탄 한마리 등껍질 배껴진거 하나만 덩그러니 남아서 내가 지지기 시작.


잼써 보이는지 팀원들이 와서 같이 지지고 타이탄은 고통스러운지 발길질도 못하고 빙글빙글 돌기만 함.


근데 난 3탄창 쓰고 다른분들은 정확힌 모르지만 2~3탄창 쓴거같음. 안죽데....


그리고 적 증원와서 그냥 정타로 조졌음.


안되는 영어라 bot war. 컴위드미 라고 써서 같이 감 ㅋㅋㅋㅋㅋ


근데 한분 진짜 잘하더라. 혼자 미션 다깨고 어글 끌어줘서 (특히 건쉽기지 혼자뿌겔땐 멋졌음) 편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