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얼마나 어떻게 플레이를 하길래 밸런스를 이렇게 잡는지


시점이라도 공유하자고~


설마 거 옆동네 B모 회사처럼 살찐 아줌마 둘이 나와서 빙구짓 할까봐 그러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