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합류 안 하고 자기 혼자 스플릿 하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자기가 끌고온 증원 팀에 던져버리고 바로 옆에서 팀원 타이탄에 쫓기고 있어도 절대 공타 500 안 쓰고

미션지역 바로 30미터 떨어진 곳에서 타이탄에 쫓기고 있는데 미션지역 깃발올리기 옆에 서서 맵보면서 자기 주변으로 패트롤 오나만 체크하고


자기 혼자 야포하다가 실패하고 죽어서 거기에 타이탄 2마리 남았는데 부활하자마자 야포 달려서  또 혼자 하려다가 막혔는데


나머지 팀원 야포로 합류와서 한창 싸우면서 바로 옆에 타이탄에 쫓기고 있는데 자기는 탄주워서 옮기려다가 


남은 몹이 페로몬 뿌려서 버그 증원 다시 시작되니까 반톤 1개 공타 2개 있는데도 그냥 멀리 슬쩍 자리 벗어나 도망쳐서 지혼자 다른 미션 하고


아니 바로 옆에서 존나 싸우고 상황 지랄났으면 같이 정리좀 하지, 지가 자초해서 팀전체가 씹창난 상황에서도 왜 자꾸 지혼자 튀는 거지?


공타/500 무조건 자기 쫓아오는 타이탄/차저 한테만 쓰고 팀이랑 같이 싸울 생각을 안 하는데 이게 협동겜에서 왜 이렇게 하는질 모르겠네


혼자 스플릿 하는 거 자체가 아니라 스플릿하다가 팀이랑 합류하는 상황이나 자기 죽어서 씹창난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식 볼 때마다 그냥 화가 나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