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기대에 부풀어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먼지 버섯에 당해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집에 돌아와보니 없데이트 소식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완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필요할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저는 기대에 부풀어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먼지 버섯에 당해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집에 돌아와보니 없데이트 소식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완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필요할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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