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찍이 양친을 잃은 것처럼 행동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애로우 헤드사의 구성원 하나하나가 마치 고아들을 위한 아동 양육시설에 의해 길러진것 같습니다.
시쳇말로 ‘애미애비가 뒤졌다’ 라고 하지요.
이들이 알량한 권한을 남용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차단하는 것을 보고 있자면 혹시 이들의 부모가 1989년 6월 4일 천안문 사태때 작고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뭐 나치 부역 스웨덴 시절에 게슈타포였을지도 모를일이지요.
시대적, 지리적 여건들을 따져보았을때 후자의 설이 설득력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ㅇㅂ
대충 추천은 1일 1회만 어쩌구
각설.. 식사는하셧는지요?
이들 에로우 헤드사의 직원들은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 받을 자격이 충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어머니 혹은 아버지 혹은 양친 모두가 돌아가셨음을 매우 효과적으로 홍보하는데 성공하였기 때문인데요. 이들의 장례식장은 부모를 잃은 슬픔과 위로의 장이 아닌, 고아기념 파티장으로 여겨질 여지 또한 충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이헬붕이는 "스피츠는 애미가 없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짤은 뭘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