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은 자동차 비스무리한거에 들이받히거나 옆에서 포격이 터지면 누워서 잠깐 뇌정지오는게 정상이지

대형견만한 벌레가 다리를 깨물면 부상을 입을 수도 있지

거 씨발 이럽터가 볼트액션인것도 이해할 수 있지

개인이 구축함 끌고다니면서 초광속 점프를 좆잡듯이 해댈 수 있는 세계에서 아직도 총질하고 근접무기 쓰는것도 이해 가능해

벌레새끼 깨무는것도 제대로 못막는 방어구를 입고다니는것도 이해할 수 있어

근데 상식적으로 차저만한 덩치의 생물이 사람이 치이면 반병신되는 위력의 운동에너지를 가지고 질주해오는데

적어도 쿵쿵거리는 소리는 나야하는게 맞지않냐 씨발롬들아?

스토커가 엄청난 추진력으로 혀를 내밀어서 플레이어를 밀쳐내는것도 기가 찰 지경인데

씨발 어쌔신 크리드 주인공이 임무 수행할때 나는 소음도 이거보단 시끄럽겠다

아님 개발자가 존나 청각장애가 있어서 5톤트럭이 지 애미 꼴아박아 죽였을때도 아무소리를 못들어서 지금 차저를 이지랄을 내놓은거냐?

뒤에서 달려오는 차저한테 로드킬당해서 납작해질때마다 통째로 유압프레스에 낑가넣어서 납작만두로 만들어버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