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확인해놨던 등 뒤에서 뿅 하고 패트롤 스폰해서 무소음으로 접근해서 등짝 썰어버릴꺼면 최소한 미니맵이라도 상시 띄워서 전투중에도 주변 좀 확인하게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사주경계도 정도가 있지 가뜩이나 사주경계도 좆같이 피곤한 일인데 안개에 정글에 눈뽕에 시주경계하기 개좆같이 행성들 만들어놓고
적들은 또 개좆만한 구멍으로도 감지할거 다 감지하고 증원쳐부르거나 땅파고 튀어나오고 앉아있고
피돼지몹은 또 존나게 내놔서 총쏘느라 정신팔려있을때 등뒤에 헌터한테 썰리고
핸들링은 또 개좆같이 느려서 알고도 썰리고
걍 씨발 불합리함 투성인데 이게 그냥 사주경계로 해결될 일이냐고 씨발
맵이 팔에 딸려있다느니 뭐니 아무도 관심없는 로어따윈 내 알바 아니니까 걍 미니맵 상시 띄워달라고
나중에 어찌어찌 만약 헬멧에 기능넣어준다면 정찰 헬멧에 그런거주지않을까싶음
걍 이해가 안됨 이미 hmd에 온갖 정보 다 띄워주는데 왜 맵만 안된다는거냐
얘들이 원하는건 그냥 엘리트 의식으로 가득찬 삼류악당임 유저가 억까로 뒤지는거보고 이궈거던 할껄
지들 원하는거 못굽혀서 쳐망하고 굽혀서 부활한 새끼들이 아직도 이상적인 유저상같은걸 강요하는거면 걍 쳐망하게 냅두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