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만한 버그굴과 달리 공장이 널찍해서 찾기 쉽고 스트라타젬 넣으면 잘들어감
헬포드로 전초기지 뭉개고 시작할 수 있음
정직하게 여기 때려달라고 빛나는 눈 + 방열판 약점
느릿느릿하고 물량도 덜 한데다가 약점 노리기 쉽고 스트라타젬으로 정리도 깔끔하게 잘 되서 탄소모 압박이 적음
사람이 없고 공방은 9단 아니면 팀원들이 할 줄 모르는거랑 3번 무기 잃어버리면 훨씬 힘들어지는게 단점인듯
헌터 차저 스토커 스퓨어에 시달리다 오토마톤하니깐 엄청 쾌적해서 재밌다
약점이 명확하고 오토캐논 선에서 드랍십 제외한 모든 몹 대처가 가능하니까 중장갑 관통이 강요되지도 않음. 드랍십은 굳이 안잡아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