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XRybvVpTk
ThiccFila 가 밸런스랑 너프 영상 올렸는데, 거기 댓글중에 Hello Neighbor 내용이 있더라.
디코에 글 올리던 현재 AH 밸런싱 리드 담당자 Alex 'Alexus' Kravchenko 가 Hello Neighbor 시리즈, 정확하게는 Hello Neighbor 2를 망쳤다는데?
자기 자존심땜에 유저랑 존나 싸우다 게임 박살났다고 함.
여기서랑 똑같이 너프만 엄청 하다가 게임 완전 망했다는듯?
이 스토리 아는사람?
제 2의 스피츠야?
스피츠 타입은 아닌데, 저 영상 가서 읽어보셈. 찾아보니 레딧에서도 나오네? 유저랑 자존심 싸움하며 너프하다가 게임을 박살낸 사람이 AH 에 와서 HD2 디자인 리드를 하고 있으니 이 모든 상황이 말이 된다고 하네? ㅋㅋㅋ 이게 Division 이랑 데스티니 2 개발자도 이래서 게임이 망했거나 밸런스 산으로 가는 중이라고 했나? 왜케 유저랑 싸울라는 개발자가 많지?
출시 직후 버그가 너무 많아서 평가가 바닥을 기고 있다. 점프하거나 비비기만 해도 맵이 뚫려버리고, 아이템을 얻고 그냥 불러오기만 해도 아이템이 저장되어서 스킵이 가능하다. 전작의 퍼즐이 상당히 복잡했던 것에 비해 이번 작품의 퍼즐은 제법 쉬워진 편인데, 입문자에게는 좋지만 전작을 즐긴 팬들에게는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맵이 마을 전체로 넓
삭제가 안되농
비추 많은데 비추 누르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