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하다 접고 올만에 복귀했는데 재밌네


안개나 화염토네이도 이런걸로 행성 분위기 ㅈ대서 할맛남


그리고 안죽고 복귀하면 옷에 피묻고 얼룩으로 더러운데, 다음 미션 이어서 시작할때 그대로 더러워서 현장감이랄까? 고생한 흔적이 훈장처럼 느껴저서 개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