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하다 접고 올만에 복귀했는데 재밌네
안개나 화염토네이도 이런걸로 행성 분위기 ㅈ대서 할맛남
그리고 안죽고 복귀하면 옷에 피묻고 얼룩으로 더러운데, 다음 미션 이어서 시작할때 그대로 더러워서 현장감이랄까? 고생한 흔적이 훈장처럼 느껴저서 개맘에듬
3월까지하다 접고 올만에 복귀했는데 재밌네
안개나 화염토네이도 이런걸로 행성 분위기 ㅈ대서 할맛남
그리고 안죽고 복귀하면 옷에 피묻고 얼룩으로 더러운데, 다음 미션 이어서 시작할때 그대로 더러워서 현장감이랄까? 고생한 흔적이 훈장처럼 느껴저서 개맘에듬
안개가 분위기 때문에 할맛 난다니 이건 좀 부럽네
우리나라 정서인진 모르겟는데 게임할때 환경적 방해요소 극혐하긴하더라. 난 취향이 캐주얼보단 이머시브라 그런듯
분위기는 지리긴해
확실히 먼가 분위기가 좀 달라졋음. 먼가 풍성한 느낌남 업뎃잘한듯
문제는 본인도 ㅈ되는수가 있다는게 문제지 ㅋㅋㅋㅋ
화염토네이도는 진짜 개 좆같아
안개는 그러려니하겠는데 화염토네이도는 매번 미션터미널에 존나 비벼서 게임 진행못하게 하는거때문에 그냥 안감 걍 존나 병신같음
이온폭풍은 화염토네이도보다 나은정도지 한번 떳다하면 걍 짜증부터나고 거기에 살려달라고 띠링띠링울리는것도 개좆같고
이씨발 화염폭풍 다시생각해봐도 존나 열받나 이딴거 왜만들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