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없이 쏟아져 나오는 강력한 적 무리를

존나 큰 함대의 지원이라는 든든한 뒷배한테 "해줘"요청으로 쓸어버리는 뽕맛을 기대한건데

게임을 하다하다보면 어느샌가 개인의 독박 역량싸움으로 현실한계를 느끼는 그런게임이됨

분명 초기만해도 380스트라타젬으로 폭발 뽕맛이나 느껴야지 하면서 자원모았는데 정작 들고다니는건 일회용, 오토캐넌, 전투팩 이런거니
뭔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