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밸패 목적이
최선의 고착화, 즉 효율좋은 주류메타만 고집하는걸 좀 분산시키자 하는 명분만 내세우고
정작 건드리고 나면 그냥 차선책으로 옮겨가고 그게 또 고착화되기만 함
그거랑 별개로 개발사-유저간 커뮤니케이션도 최악에...
보고있으면 안타깝다 그냥
애초에 밸패 목적이
최선의 고착화, 즉 효율좋은 주류메타만 고집하는걸 좀 분산시키자 하는 명분만 내세우고
정작 건드리고 나면 그냥 차선책으로 옮겨가고 그게 또 고착화되기만 함
그거랑 별개로 개발사-유저간 커뮤니케이션도 최악에...
보고있으면 안타깝다 그냥
선택지를 늘려줘야하는데 너프만 주구장창 하고있으니
유저들 실력 올라가는걸 무기 너프로 밸런스맞추는느낌
애초에 무기 건드린다고 해결될게 아닌데 애꿎은 무기를 자꾸 건드림
CEO가 언급하긴 했으니까 뭐 기다려봐야지
패치를 한다 = 시간이 흐른다 = 당연히 유저가 빠진다. 산수도 못 할 놈들이네
넌 그냥... 어디가서 말 하지마라
유저 빠지는건 자연스럽지만 패치 3번하는거 지켜보면 얘네 밸런스 기준점이 유저 인식하고 괴리감 있는건 확실하고 이건 피드백을 해야함
잘 쓰던 무기 2~3개가 떡너프로 관짝에 들어가고 안쓰던 무기 2~3개가 버그 픽스와 찔끔 상향의 영향으로 주류가 됨. 근데 한달 지나면 얘들도 다시 너프빔 맞고 사망하고 다른 안쓰던 무기가 버프 당하며 메타가 강제로 옮겨가게됨. 이 챗바퀴마냥 돌아가는 밸런싱이 반복 되는 중. 1번 무기 숫자만 20개가 넘으면 뭐함. 대부분이 고인이고 제구실하는건 극소수라 한달마다 있는 패치에 따라 쓰이는거 안쓰이는 극명하게 나뉘어서 그나마 정상인 무기만 들게 되는데. 한달마다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메뚜기떼가 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