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 발매하고 모든 dlc 다 나오고 한참뒤에 시작해서 당시에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애초에 마이너겜이라 밸런싱을 이렇게 휙휙 하진 않았을거같음. 걍 아예 안쓰는 개그 무기가 있고 적당히 쓸만한 무기, 좆사기 무기 이렇게 다양해서
대부분 초반엔 트라이던트+럼블러 이렇게 좆사기 무기 조합으로 시작하다가 점점 고이면서 재미보려고 다양한 조합 찾아내고 그랬음
무기 너프로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었다 아무리 좆같은 무기 쓰더라도 언제든지 돌아갈 럼블러가 있어서
- dc official App
사실 우리들이 원하는건 밸런스가 아니라 재미가 아닐까
헬다1은 진짜 순수재미 원툴겜이었다.. 무기 밸런싱도 없고 추가 업뎃도 없고 걍 샘플 다모아서 업글 끝나면 사실상 더 할 이유가 없는데도 꾸역꾸역 계속 했었음 - dc App
럼블러없으면 사이보그는 겜이안되
코만도도 좋긴 한데 어디까지나 부사수가 있을때고 걍 공방 돌때는 럼블러밖에 믿을게 없지 - dc App
재미를 유지하기위해 밸런스가 부상한건데 언제부터 둘 인과 역전해서 보는 게임사가 늘어남
의도를 이해하는것과 별개로 지금 방식은 다른 게임들이 수없이 실패한 방법임
오토캐논을 럼블러화시키고 다른 무기들을 고여서 효율찾을때 쓰고 싶은 무기로 격하시키려는거 맞네
럼블러 ㄹㅇ 헬다1의 꿈과 희망 그자체였음 일루미닛에서도 의자 탄새끼들 잡는데에 탁월하고
버그에선 그냥 신이고
그 럼블러가 근첩갤러리도 박살냈잖아
ㄹㅇ 럼블러 못하는게 없노 ㅋㅋㅋ - dc App
해보니 재밌더라 대부분 10분대에 길어야 20분 언저리라서 짧게 하기에 딱 적절함
1때는 거의 모든 스젬이나 무기를 굴릴 수 있었음 - dc App
하다못해 M1903에 칼 달고 뛰어다니기만 해도 재밌었다